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코로나19 예방·대응 컨설팅
경제·산업
입력 2021-08-30 13:36:04
수정 2021-08-30 13:36:04
정창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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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지난 26일 민간다중이용시설의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라북도 사회재난과와 무주군 안전재난과의 협조를 받아 ‘코로나19 상황에서의 민간다중이용시설 전문가 컨설팅’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다중이용시설 등의 위기상황 매뉴얼 작성방법 및 기준’, ‘코로나 19 관련 정부지침’ 등에 따라 민간 전문가의 체계적인 현장 컨설팅으로 진행됐다.
컨설팅 내용으로는 코로나19 관련 생활 속 거리두기 등 효율적인 감염병 예방 및 대응요령, 관련 매뉴얼 작성 상태 및 시설 현장의 위험요인 확인, 위기상황에서 훈련계획 수립 등이 포함됐다.
이 회사 관계자는 “리조트를 방문해주시는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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