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 ‘평택 지제역 동문 디 이스트’ 19.20대 1 기록…전 주택형 1순위 마감

[서울경제TV=정창신기자] 동문건설이 경기도 평택시 칠원동 신촌지구에 공급한 평택 지제역 동문 디 이스트 아파트가 전 주택형 1순위 마감됐다.
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6일(해당지역)과 7일(기타지역) 평택 지제역 동문 디 이스트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37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7,122명이 접수해 평균 19.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주택형 별로는 전용면적 84㎡B가 75가구에 5,238명이 몰려, 최고 경쟁률인 69.84대 1을 기록했다. 이어 △84㎡C 11.36대 1 △84㎡D 9.57대 1 △84㎡A 6.09대 1 등 고른 경쟁률을 보였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5일이며, 정당 계약은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평택 지제역 동문 디 이스트는 지하 2층 지상 27층 12개 동 전용면적 84㎡ 총 741가구로 조성된다. 단지 내 중심상업시설 ‘맘스’스퀘어’는 지하 1층~지상 5층 4개 동으로 다양한 업종이 입점해 있으며 지구 내 평택새빛초교도 있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SRT 지제역도 가까워 SRT를 이용하면 강남 수서까지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평택칠괴일반산업단지, 평택종합물류단지, 안성원곡일반산업단지 등 주변에 산업단지도 위치해 있다.
평택 지제역 동문 디 이스트의 견본주택은 평택시 세교동 일대 있으며 당첨자에 한해 공개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4년 2월 예정이다.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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