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저탄소 식생활 ESG 실천 광주시민과 함께해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광주광역시 업무협약 체결

[광주=신홍관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광주광역시가 저탄소 식생활 확산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협약을 통해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의 추진 및 홍보 등 ESG 가치 실천 ▲ 로컬푸드 등 지역단위 먹거리 선순환 체계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상생 실천 ▲ 기후위기 인식 개선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촉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aT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의 하나로, 광주시 주최로 4일부터 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1년 광주미래식품전’에 참가해, 광주‧전남지역 농수산식품 기업들의 수출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맞춤형 수출컨설팅을 수행한다.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는 우리 모두와 미래세대를 위해 먹거리의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농장에서 식탁까지 Net Zero(탄소중립)’를 실천하는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이다.
aT는 지난 9월 새마을운동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소비자단체와 함께 선포식을 갖고 대국민 확산에 나서 현재까지 약 68만 단체가 참여하고 있고, 이번 협약으로 광주시민들도 함께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김춘진 사장은 “광주광역시와 함께 먹거리 분야 등 탄소중립 실천을 촉진하고, 지역 상생을 위한 협력을 확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교육청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ESG경영 실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knew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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