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80세 이상 어른신 대상 '인지강화미술치료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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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11-07 16:06:13
수정 2021-11-07 16:06:13
금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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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지역주민들 치매예방교실 프로그램 운영

[서귀포=금용훈 기자]제주도 서귀포보건소는 지난달부터 하효동 경로당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하효동 경로당 대상으로 1주 1회, 총 8회기로 진행한다.
치매예방교실은 치매예방을 목적으로 80세 이상 어른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지강화미술치료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을 도와 치매를 예방하는 등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프로그램 시작 전과 후로 인지선별검사(CIST), 주관적 기억력감퇴평가, 한국형 노인 우울척도 검사를 진행하고 프로그램 종결 후엔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예방과 치매인식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치매 발생 위험 요인을 사전에 관리하여 치매걱정 없는 행복한 노후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jb00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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