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롯, CJ올리브영 ‘주목해야 할 브랜드’ 선정
경제·산업
입력 2021-11-08 10:05:02
수정 2021-11-08 10:05:02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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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스스틱 브랜드 ‘올롯(Ollot)’이 CJ올리브영 ‘주목해야 할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롯은 프리미엄 웰니스 생활용품을 통해 오롯이 나를 위한 휴식의 경험을 선사하는 브랜드로 대표 제품은 향나무와 소나무를 곱게 갈아 땅 속에서 깊게 숙성하여 만든 반죽에 에센셜 아로마 오일을 넣은 ‘올롯 인센스스틱’이 있다.
해당 제품은 다채로운 자연의 향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이 회복될 수 있도록 돕는 아로마테라피 아이템으로 자연을 담은 은은한 향은 물론, 인센스홀더와 함께 사용했을 때의 감성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 소품으로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올롯은 MZ세대를 중심으로 ‘향멍’과 ‘향테리어’가 크게 유행하면서, CJ올리브영 입점 후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올롯을 운영하는 파운드코퍼레이션의 마케팅 담당자는 “올롯 제품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올롯은 일상 속 웰니스를 돕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롯은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소비자가 선택한 2021 최고의 브랜드’ 웰니스 부문 대상으로, LG전자, 스타벅스 등의 대형 브랜드들과 함께 선정되면서 웰니스 시장을 이끄는 브랜드로의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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