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루트, 세계 최대 리테일 전시회 ‘NRF 2022’ 참가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에이루트는 오는 16일부터 3일간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리테일 전시회 ‘NRF 2022’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HP’, ‘엡손(EPSON)’, ‘지브라(ZEBRA)’ 등 프린터 제조사와 ‘Partner Tech’, ‘NCR’, ‘후지쯔(Fujitsu)’, 등 국내외 포스(POS) 시스템 제조사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프린터 업계 선두기업들과 시장 개척을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에이루트는 NRF 2022에서 기존 주력 제품을 포함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3인치, 2인치 프리미엄 모바일 프린터와 다양한 등급의 라벨 프린터, 원격으로 프린터 제어를 가능하게 해주는 솔루션 ‘S-MDM(SEWOO Mobile Device Management)’을 글로벌 파트너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에이루트 관계자는 “세계 최대 리테일 전시회인 NRF에서 에이루트의 독자적인 기술 및 제품 경쟁력을 선보일 것”이라며, “신제품 및 솔루션 홍보를 통해 주요 해외 바이어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해 시장확대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작년과 달리 올해는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에이루트 미국 법인에서 이번 전시회 참가를 위해 많은 준비를 NRF는 전 세계 100여 개국의 800여 개 기업이 참가한 세계 최대 규모의 유통산업 전시회다. 온라인으로 진행됐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미국 뉴욕의 제이콥 K. 자비츠 컨벤션센터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해왔으며, NRF 참여 기업 및 업계 전문가들과 다양한 교류가 예상된다”며 “NRF 2022에 참가하는 다른 기업들과 협업 시연을 통해 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NRF는 전 세계 100여 개국의 800여 개 기업이 참가한 세계 최대 규모의 유통산업 전시회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미국 뉴욕의 제이콥 K. 자비츠 컨벤션센터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hyk@s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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