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기술심의위 14개 분야 250명 구성
전국
입력 2022-06-13 12:26:32
수정 2022-06-13 12:26:32
신홍관 기자
0개
"공사 시행 건설사업 기술적 경제적 타당성 판단"

[나주=신홍관 기자] 한국농어촌공사는 건설분야의 기술적 ·경제적 타당성 심의를 위해 기술심의위원 250명을 선정 공개했다.
선정된 기술심의위원들은 향후 2024년 5월말까지 2년간 공사에서 시행하는 건설사업의 계획수립 및 변경에 대한 경제적, 기술적 타당성 심의와 공사에서 발주하는 입찰에 대한 설계심의 등을 수행하게 된다.
기술심의위원은 공정한 평가와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공사 직원과 함께 외부 전문가를 같은 비율로 구성하고 외부 전문가의 경우 학계·공공기관·민간 업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선별하여 균형을 이뤘다.
이병호 사장은 “건설공사의 품질확보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심의위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 뒤 “각자의 전문적 지식과 공정한 시각으로 최적의 사업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기술심의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한해 동안 공사에서는 총 45건의 기술심의를 통해 건설공사의 시공 안전성과 설계 품질을 사전 검증했다. /hknews@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문화 4人4色 | 김춘학] 디지털 시대, 손편지가 다시 지역을 살린다
- 남해화학 여수공장서 40대 노동자 숨져
- 안양시, 주소정보시설 350곳 확충
- 화성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본궤도 올라
- 수원시, ㈜에이직랜드와 민선 8기 19호 투자협약 체결
- 경주시,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선정
- 김천시, 소통으로 공감하는 “청렴 톡톡쇼” 성황리 개최
- 한국수력원자력, 美 전력연구소와 수전해 기술공유 워크숍 개최
- 영천시시설관리공단, ‘2025 대한민국 ESG대상’ 통일부 장관상 및 ‘한국ESG경영대상’ 최우수 수상 영광
- 영천와인, 독일 베를린 국제와인대회 금ㆍ은상 수상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디지털 시대, 손편지가 다시 지역을 살린다
- 2진성원(우리카드 대표이사)씨 부친상
- 3남해화학 여수공장서 40대 노동자 숨져
- 4안양시, 주소정보시설 350곳 확충
- 5화성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본궤도 올라
- 6수원시, ㈜에이직랜드와 민선 8기 19호 투자협약 체결
- 7경주시,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제공기관 선정
- 8김천시, 소통으로 공감하는 “청렴 톡톡쇼” 성황리 개최
- 9한국수력원자력, 美 전력연구소와 수전해 기술공유 워크숍 개최
- 10영천시시설관리공단, ‘2025 대한민국 ESG대상’ 통일부 장관상 및 ‘한국ESG경영대상’ 최우수 수상 영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