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현대엔지니어링, 대전 도마·변동4구역 재개발정비 수주
경제·산업
입력 2022-06-13 17:27:49
수정 2022-06-13 17:27:49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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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이지영기자] 롯데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대전 도마변동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 사업을 함께한다.
롯데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시그니처 사업단)은 지난 12일 대전 서구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도마·변동4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도마·변동4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은 대전 서구 변동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8층, 아파트 18개 동, 총 3,052세대로 들어선다.
시그니처 사업단 관계자는 "14개구역 2만 8,000여세대로 구성된 도마·변동 재정비촉진지구 내에서 도마·변동4구역을 가장 독보적인 단지로 만들기 위해 랜드마크적인 설계를 적용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a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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