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교육, 인강 완강 학습관 ‘스터디캠프’ 론칭

메가스터디교육은 관리형 인강 완강 학습관 ‘스터디캠프’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스터디캠프’는 메가스터디 인강 콘텐츠와 관리형 독서실 업체 아토스터디의 학습 관리 시스템을 접목해 수험생들의 인강 완강과 실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자신에게 맞는 강좌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는 인강의 강점과 규칙적인 등원 및 확실한 진도 관리를 통한 높은 집중도를 유지하게 하는 학원의 장점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메가스터디교육에 따르면 스터디캠프의 가장 큰 장점은 등원 요일과 시간을 선택하도록 한 엄격한 출결 관리로 재원생 개별로 권장 수강 진도표를 제공하여 당일 권장 진도를 달성하도록 한다. 또한 수강량 미달 시에는 벌점을 부여한다.
스터디캠프 소속 재원생들은 휴대폰을 소지할 수 없고, 전문 관리자를 통해 학습 성취 및 태도에 대한 집중 관리를 받게 된다. 특히 재원생 전원은 스터디캠프에서 선보이는 인강 맞춤형 책상에서 강의를 수강하게 된다.
한창익 메가스터디교육 전무는 “스터디캠프는 일반학원 대비 합리적인 수강료와 확실한 인강 학습 관리 시스템의 스터디캠프가 인강 완강을 통한 성적 상승을 바라는 수험생과 학부모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메가스터디교육 스터디캠프는 잠실점, 강서점 오픈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확대 개설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터디캠프는 론칭 기념으로 현장 상담 시 메가스터디 인기 굿즈인 스터디 플래너 또는 티셔츠를 선착순으로 무료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스터디캠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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