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닌컵 2022 코리아' 박세준 바텐더 및 박근형 학생 최종 우승
문화·생활
입력 2022-10-20 12:36:54
수정 2022-10-20 12:36:54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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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시럽 브랜드 모닌(MONIN)이 ‘기억에 남는 순간을 공유할 수 있는 칵테일’을 주제로 진행된 ‘모닌컵 2022 코리아(MONIN CUP 2022)’에서 박세준 바텐더(공간)와 박근형 대구대학교 학생이 최종 우승의 영예를 거뒀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은 ‘모닌컵 2022’는 프로 바텐더, 조주 관련 학과 대학부 총 2개 부문으로 진해됐으며, 참가자들은 창의적인 레시피를 선보였다.
본 대회 우승자 박세준 바텐더는 견문 확대를 위해 말레이시아에 위치한 모닌 아시아 본사 투어&칵테일 바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되며,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전문 프로필 촬영과 바텐더의 커리어 스토리를 담은 영상 제작 및 기획 홍보 등 바텐더의 자긍심과 업계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프로 바텐더 부문 2위 길하린 바텐더(바참), 3위 권우형 바텐더(파인앤코) 가 수상했으며, 대학부 부분에서는 지혜인(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학생과 김상호(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학생이 각각 2, 3윌에 올라 트로피와 상장, 상금을 수여 받았다.
한편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프리미엄 시럽 브랜드 모닌(MONIN)은 2년마다 만 27세 이하 바텐더 대상으로 개최해 국내 유망 바텐더를 발굴하는 ‘모닌컵’을 개최해 왔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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