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친환경 항만안내선 이름 국민공모...내달 16일까지 접수

[서울경제TV 부산=김정옥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새로 건조하는 친환경 항만안내선의 이름을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
BPA는 ‘친환경 항만안내선 선명 공모전’을 열고 21일부터 12월 16일까지 응모작을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선명은 부산항의 상징성, 선박의 특성, 디자인에 어울리는 독창성 있는 이름을 선정한다.
BPA는 현재 운항 중인 항만안내선(새누리호)를 대신할 새로운 안내선을 건조 중이다.
2023년에 취항할 예정인 새 안내선은 100% 전기 배터리로 추진하는 친환경 선박이다.
공모전에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BPA는 심사를 거쳐 선정된 1등(1명)에게 온누리 상품권 200만원, 2등(1명)에게 온누리상품권 100만원, 3등과 4등(각 1명)에게 온누리상품권 25만원을 시상한다.
공모전 참여방법 및 응모 신청서,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BPA 홈페이지(https://www.busanpa.com) 및 공모전 정보제공 사이트(위비티, 씽굿 등)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준석 BPA 사장은 “새로 취항할 항만안내선은 글로벌 물류중심 부산항의 위상과 친환경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할 것이다”며 “공모전을 통해 상징성과 독창성 있는 선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국민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kjo571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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