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청소년 연설대전' 28일 열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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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3-01-10 14:49:52
수정 2023-01-10 14:49:52
금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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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거쳐 2월18일 제주더큰내일센터서 본선 열려
김한규·송재호·위성곤 제주 국회의원 등 심사위원단 평가

[제주=금용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이 '2023 제주 청소년 연설대전'을 오는 28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다음달 18일 본선까지 열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이 꿈꾸는 세상'이 주제인 이번 제주 청소년 연설대전은 28일 오리엔테이션에서 초안 작성, 첨삭 등에 따라 예선, 본선을 거쳐 치러진다. 이번 청소년 연설대전은 2월18일 제주더큰내일센터에서 열리는 본선을 제외한 모든 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현직 기자 및 전문가 그룹의 글쓰기 멘토링과 첨삭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첨삭을 2회 이상 참여한 참가자에게는 예선 진출 기회가 주어지고, 예선을 통과하면 제주더큰내일센터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 진출자들은 김한규·송재호·위성곤 제주 국회의원을 비롯해 다양한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받는다. 연설에 대한 평가뿐만 아니라 연설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토론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한규 의원은 "제주 청소년들이 삶에서 겪는 이야기들을 직접 풀어놓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청소년들이 꿈꾸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jb00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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