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일본 다카마쓰 노선 프로모션 실시

경제·산업 입력 2023-01-17 10:37:50 수정 2023-01-17 10:37:50 성낙윤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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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어서울]

[서울경제TV=성낙윤기자] 에어서울은 일본 다카마쓰 노선에서 사누키 우동 먹으러 갈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에어서울은 17일 오후 2시부터 인천~다카마쓰 노선의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가 포함된 편도 총액 기준 97,200원부터이며, 탑승기간은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630일까지다.

 

또한, 인천~다카마쓰 왕복 항공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카마쓰 우동 택시무료 탑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17일부터 오는 210일까지 다카마쓰 왕복항공권을 구매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모두 8명에게 우동 택시 3시간 무료 이용권(15만원 상당)’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에어서울 이벤트 페이지의 구글폼 작성 후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는 오는 213일 에어서울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된다.

 

이외에도 에어서울은 다카마쓰 현지 호텔 ‘WE BASE’와의 제휴를 통해 탑승객 대상 최대 35% 할인 및 무료 조식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프로모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다카마쓰(가가와현)우동의 도시로 유명하다. 일본의 사누키 우동이 탄생한 우동의 본고장인만큼 시내에 우동가게만 800개 이상 있으며, ‘우동 택시’, ‘우동 학교등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nyseo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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