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인천~다카마쓰' 노선 증편…"소도시 여행 활성화 박차"

경제·산업 입력 2023-02-27 17:42:32 수정 2023-02-27 17:42:32 박세아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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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어서울]

[서울경제TV=박세아기자] 에어서울(대표 조진만)이 일본 다카마쓰 노선을 하루 한 편 매일 운항으로 증편하며 일본 소도시 여행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327일부터 인천~다카마쓰 노선을 기존의 주 3회에서 주 7, 매일 1회 운항으로 증편한다.

 

일본 다카마쓰 노선은 에어서울이 작년 11월부터 주 3회 스케줄로 운항을 재개했다. 일본 대도시를 제외하고 일본 지방공항 운항이 재개된 것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다카마쓰가 처음이다.

 

이에, 에어서울은 꾸준히 증가하는 다카마쓰 여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327일 부로 인천~다카마쓰 노선을 확대 운항하기로 결정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일본 소도시 중 매일 운항하는 노선은 다카마쓰가 유일하다, “현재 만석 가까운 탑승률을 이어가고 있어, 여행객 분들이 더욱 편리한 스케줄을 선택하실 수 있도록 증편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psa@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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