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라방, 소상공인 판로 확대… 중소기업 ‘특화 프로그램’ 운영
인기 개그맨,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 출연해 방송 재미 더해
5일간 식품, 뷰티, 중기제품 등 다양한 상품 선봬
숏클립 제작, 다양한 SNS 노출 통해 판로 지원

[서울경제TV=윤혜림기자] 공영홈쇼핑 라이브 커머스 ‘공영라방’이 우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지원과 매출 확대를 위해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공영라방은 이날부터 유망 중소기업의 다양한 제품들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공영라방 특화 프로그램’을 론칭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일 11시(22일 수요일, 11시, 15시 2회) 방송된다. 각 지역의 신선한 제철 수산물을 소개하는 ‘피쉬(FISH)방’,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소개하는 뷰티 큐레이션 ‘뷰티원’, 대한민국 유망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하는 ‘상생정보통’ 등 다양한 상품과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새롭게 론칭해 방송을 시작하는 이번 ‘특화 프로그램’은 개그맨인 김시덕, 전환규를 비롯해 서원대학교 뷰티학과 교수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김승원 등이 1일 쇼호스트로 출연해 방송의 재미를 더한다. 앞으로 유튜버,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셀럽들도 방송에 출연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숏클립도 제작, SNS채널에 업로드 해 많은 고객들이 시청하고 구매 할 수 있도록 노출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임명순 라이브커머스팀 팀장은 “이번 특화 프로그램은 차별화된 연출방식과 다양한 채널 노출을 통해 우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상품을 적극 알리고 판로를 지원하고자 기획했다”며, “인기 개그맨과 전문가, 그리고 공영홈쇼핑 쇼호스트들이 호흡을 맞춰 흥미롭고 다채로운 방송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grace_r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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