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프야2023’, 신규 시즌 업데이트 실시…‘전력분석실’ 시스템 도입
KBO 명경기 담은 ‘다이나믹스킨’·‘연대 시그니처 카드’ 추가
이정후·김광현 선수 카드와 다이나믹스킨 획득 기회 제공

[서울경제TV=윤혜림기자] 컴투스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3(컴프야2023)’이 본격적인 야구 시즌을 맞아 2023 KBO리그 일정과 선수를 최신화하고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새 시즌에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KBO 명경기 영상을 담은 ‘다이나믹스킨’이 새롭게 등장했다. ‘다이나믹스킨’은 플래티넘, 시그니처, 스페셜 등 총 5가지 등급으로 나뉘며, 역전 홈런, 끝내기 안타, 삼진 세리머니 등 팬들이 기억하고 싶은 선수들의 명장면을 영상으로 구현한다. 게임 내 존재하는 모든 ‘다이나믹스킨’은 컬렉션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욱 다양한 덱을 구성할 수 있도록 ‘연대 시그니처 카드’도 추가됐다. 기존의 시그니처 카드 각성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연대 시그니처 카드’는 동일 연대인 경우 연도 세트덱과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고 해당 카드들로 세트덱을 구성하면 모든 능력치를 추가로 상승시킬 수 있어 기존보다 강해진 팀 전력을 꾸릴 수 있다.
또한 유저가 자신의 성장도를 볼 수 있는 ‘전력분석실’ 시스템이 도입됐다. AI 라인업과 시뮬레이션 경기를 진행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의 성장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콘텐츠로 신인왕, 올스타, 골든글러브 등 총 6단계로 구성되어 자신의 전력에 맞게 도전할 수 있다. ‘전력분석실’을 클리어하면 1회에 한해 ‘고급 고유능력 변경권’ 등의 아이템도 보상으로 주어진다.
이와 더불어 시즌 업데이트를 기념해 ‘2023 깡총 꾸러미’ 선물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저들은 총 3단계로 구성된 ‘2023 깡총 꾸러미’를 통해 이정후, 김광현 선수의 ‘2023 Live 플래티넘 카드’와 각 선수에 해당하는 ‘한정판 다이나믹스킨’을 얻을 수 있다. 그 외에도 ‘구단 선택 연대 시그니처팩’ 등 새로 업데이트되는 카드와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grace_r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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