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덱스, 로드맵을 담은 업데이트 백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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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덱스(Mosdex)가 향후 3개년의 로드맵을 담은 업데이트 백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암호화 공간에서 AI로 구동되는 암호화 차익 거래 플랫폼인 모스덱스는 디지털 자산의 자동화된 스테이킹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공개된 백서는 거래 엔진의 기술 인프라, AI 기반 경로 찾기 및 알고리즘, 재정 거래를 위한 디파이(DeFi) 프로토콜, 향후 3년 동안 개정된 로드맵 등 4가지 핵심사항을 담았다.
먼저 백서는 모스덱스의 거래 엔진이 어떠한 기술 인프라를 통해 완성되는지 심층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플랫폼의 차별화 요소인 'AI 기반 경로 찾기 및 알고리즘'의 내부 작동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해 거래를 최적화하고 위험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탈중앙화 거래소, 스테이킹 풀, 플래시 론, 렌딩 풀, 수율 파밍 풀을 포함해 차익 거래 기회를 위해 활용하는 다양한 디파이(DeFi) 프로토콜을 살펴볼 수 있으며, 프로토콜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다뤘다.
업체 관계자는 "업데이트된 백서의 출시는 플랫폼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분산형 금융의 세계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에게 귀중한 리소스가 될 것을 자신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스덱스의 혁신과 향후 계획을 이해하는 포괄적인 가이드를 제공하고 기술적인 이해를 돕고 있다”며 “AI 기반 차익 거래 스테이킹에서 앞서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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