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 "해양 생태계는 우리가 지킨다"
전국
입력 2023-05-05 20:12:09
수정 2023-05-05 20:12:09
박민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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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식목일 홍보 ESG 캠페인 추진

[전주=박민홍 기자] 전북개발공사가 해양 생태계 보호를 위한 '바다식목일 홍보 ESG 캠페인'을 추진한다.
캠페인은 전북개발공사와 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본부, 하나은행, 바다녹화운동본부 등 4개 기관이 협업으로 진행하는 운동이다.
육지의 환경보호와 숲 조성을 위해 나무를 심는 4월 5일 식목일과 달리 ‘바다식목일’은 대한민국이 2013년 세계 최초로 5월 10일을 법정 기념일로 지정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에 따른 해양 생태계 황폐화를 막기 위해 바다 안에 해조류를 심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북개발공사는 한국수산자원공단 서해본부 및 하나은행과 바다식목일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3일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전북개발공사 사업현장 및 관리 중인 사업장에 바다식목일 홍보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임직원들은 하나은행 ESG 적금 상품에 가입해 우대금리 혜택 일부를 바다녹화운동본부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바다 생태계 보호를 위한 바다숲 조성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
최정호 전북개발공사 사장은 "바다식목일 홍보 ESG 캠페인을 통해 지구의 70%를 차지하는 바다를 보호하고 환경보호에 앞장서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앞으로 ESG 경영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mh009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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