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중기부와 대국민 지역상권 활성화 캠페인 나서
이태원 홍보영상·영수증 인증 적립금·이태원상가 탐방
중기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살리는 강력한 정책의지

[서울경제TV=윤혜림기자] 공영홈쇼핑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추진하는 동행축제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지역소상공인을 돕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공영홈쇼핑은 연중 캠페인 ‘지역상권활력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첫 번째 지역으로 ‘이태원 편’을 진행한다.
앞으로 이 캠페인은 중기부의 동행축제를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힘을 싣는 대국민 지역상권 홍보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제1탄 이태원 편에서는 지난 3월부터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와 중기부가 추진하고 있는 ‘Hey 이태원’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먼저, 이태원 지역상권활력 홍보영상물, ‘헤이 이태원’을 제작하고 TV 방송을 비롯해 공영라방, 유튜브, SNS 등에 노출한다. TV 채널을 통해 송출하고 추후 지속적으로 노출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공영홈쇼핑 모바일앱에서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태원 지 역 상가에서 사용한 영수증 인증 확인 시 공영홈쇼핑 적립금 2,000원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공영라방에서는 24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이태원 퀴논길에 위치한 상가들을 찾아가 라이브로 중계한다. 2명의 쇼호스트가 상가탐방, 상인회장 인터뷰, 시민 거리인터뷰 등 진행하면서 이태원 지역의 현재 상황을 전할 예정이다.
조성호 공영홈쇼핑 대표이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강력한 정책적 의지를 담아 추진하는 동행축제의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에 실질적으로 전통시장 및 지역 소상공인 분들께 도움이 되어야 한다”며, “공영홈쇼 핑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유통 채널 홈쇼핑으로서 지역상권에 큰 활력을 드릴 수 있도록 모든 채널을 통해 1탄 이태원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캠페인을 확대, 국민께서 함께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grace_r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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