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와 공동 개발…공영홈쇼핑, 침구 브랜드 ‘데일리홈’ 단독 론칭
전 공정 국내제조 ‘설수진의 데일리홈’ 브랜드 개발
론칭 기념 모바일 앱·자동주문 시 10% 할인

[서울경제TV=윤혜림기자] 공영홈쇼핑이 우리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개발한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설수진의 데일리홈’을 단독으로 론칭한다고 24일 밝혔다.
공영홈쇼핑이 우리 중소기업과 함께 개발한 ‘설수진의 데일리홈’이 25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된다. ‘데일리홈’은 공영홈쇼핑의 상품화 노하우를 우리 중소기업에 전수해 만든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다. 고급 소재를 사용해 전 공정 국내 제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방송인 설수진씨가 직접 생방송에 출연해 상품을 소개하고, 상품 개발의 후기와 함께 사용 후기도 가감 없이 전달할 예정이다.
‘데일리홈’에서 처음으로 선보일 상품은 여름 침구인 ‘에트나 인견 시어서커 이불’ 3종세트다. 전 공정 국내에서 생산했을 뿐만 아니라, 충전재도 국내산을 사용했다. 인견을 활용해 시원한 감촉을 살려 한여름까지 쾌적하게 덮을 수 있다.
공영홈쇼핑의 노하우와 우리 중소기업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브랜드인 만큼, 자체 생산라인을 갖추고 중간 단계를 없애 합리적인 구성과 가격으로 선보인다. 그레이, 핑크, 블루 총 3가지 색상의 이불을 전 사이즈 균일가 7만9,900원에 판매하며, 모바일 앱이나 자동주문 시 10% 할인된 7만1,91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한선영 공영홈쇼핑 패션뷰티팀 MD는 “공영홈쇼핑의 침구 판매 데이터 분석과 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 중소기업과 함께 개발한 브랜드를 단독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데일리홈’을 통해 계절별 소비자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프리미엄 침구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grace_r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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