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집중호우 복구 지원 5,000만원 기부
증권·금융
입력 2023-07-21 14:14:05
수정 2023-07-21 14:14:05
민세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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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민세원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현장 복구와 수재민 구호활동 지원을 위한 성금 5,0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임직원 모금 등을 통해 마련된 성금 5,000만 원은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현장 복구와 수재민들의 생필품·구호품 구입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말씀을 전한다“며, ”캠코 임직원은 지역주민들이 피해를 극복하고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피해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캠코는 이번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13개 지방자치단체 내 캠코 사업 관련 이해관계자를 위한 특별채무감면, 국유재산 임대료 인하, 압류재산 매각 유예 등의 금융지원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yejoo050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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