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신규 영웅 등 업데이트 진행
신규 영웅 ‘워커홀릭 레이첼’…보호막 형성 스킬 보유
5명 영웅 배치해 전투를 펼치는 ‘무한의 탑’ 콘텐츠 확장

[서울경제TV=윤혜림기자] 넷마블이 오픈월드 MMORPG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에 신규 영웅 ‘워커홀릭 레이첼’을 추가하는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워커홀릭 레이첼’은 불 속성의 근거리 버퍼 영웅으로 정장과 하이힐을 장착한 직장인의 외형이며, 본인 및 아군의 생명력이 낮아지면 보호막을 형성하고 공격력에 비례해 생명력을 즉시 회복하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피해를 입으면 정해진 확률로 자신의 생명력을 회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총 5명의 영웅을 배치해 전투를 진행하는 ‘무한의 탑’ 콘텐츠를 기존 200층에서 250층까지 확장했다. 이용자들은 영웅의 속성 및 직업을 고려해 층별로 덱을 조합하고 적을 공략할 수 있어 더욱 전략적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9월 12일까지 매일 주어진 힌트에 맞게 룬 모험을 플레이하고 글라시르 주화, 피지스 주화를 획득할 수 있는 ‘레이첼의 신입사원 극한 훈련’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같은 기간동안 진행하는 ‘레이첼 대리의 화끈한 승진 플랜’ 이벤트에서는 매일 정해진 미션을 달성하고 글라시르 주화 및 다양한 성장재료를 획득하고, ‘워커홀릭 레이첼’을 획득할 수 있는 ‘글라시르 소환권’도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신규 마스터 시즌을 운영해 마스터 레벨 120과 150을 각각 달성하면 ‘빅토리아 해적단 모자’ 및 ‘빅토리아 해적단 제복’을 보상으로 증정한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원작의 특성을 가장 극대화한 작품으로 사용 무기에 따라 클래스가 결정되며, 전투 상황에 따라 다양한 영웅으로 변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영웅 변신 후에는 해당 영웅의 고유 스킬을 사용할 수 있어 무기와 스킬 간의 조합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게임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grace_r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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