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ESG상생파트너십 협약 맺어
‘사랑의 쌀나눔’ 전국 릴레이 캠페인 지속 추진
지역사회복지협의회 및 푸드마켓에 쌀 기부
사회공헌활동은 공공의 책무이자 ESG실천의 출발점

[서울경제TV=윤혜림기자] 공영홈쇼핑은 사회적 약자 지원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ESG상생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조성호 공영홈쇼핑 대표이사는 30일 서울시 마포구 사옥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성이 회장과 협약식을 갖고 ESG 실천에 뜻을 같이 했다.
공영홈쇼핑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랑의 쌀 나눔’ 전국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에 쌀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의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전국단위 사회공헌활동 추진 필요 사항 협력 ▲복지사각지대 지원 ▲국민의 건강한 삶과 소외계층의 안전한 생활증진을 위한 협력 ▲ESG실천에 관한 활동 등이다.
공영홈쇼핑을 대표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잡고 있는 ‘사랑의 쌀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전국단위 푸드마켓에 쌀을 전달할 예정이다. ‘푸드마켓’은 긴급지원대상자, 차상위계층, 생계위기, 기초생활 수급자 등이 이용하는 식품 및 생활용품 지원시설이다.
뿐만 아니라 공영홈쇼핑은 지역사회복지협의회와도 연계해 사랑의 쌀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지난달 삼척시를 비롯해 여수시, 대전 대덕구 지역사회복지협의회에 쌀을 전달한바 있다.
조성호 공영홈쇼핑 대표이사는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홈쇼핑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은 공공의 책무이자 ESG실천의 출발점”이라며,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협업하면서 ‘사랑의 쌀’이 더 세심하고 더 폭넓은 실질적 나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race_r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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