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컴바인, ‘ALL RED’ 멤버십 카드 신규 출시

㈜모두컴바인이 ㈜에이젯에셋글로벌, ㈜에이치앤비디자인 등 상장사 및 혁신적인 기업들과 컨소시엄 계약 및 상호 업무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규 'ALL RED' 멤버십 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ALL RED' 멤버십 카드 라인업은 소비자들의 니즈에 따라 시니어, 펫, 키즈, 골프, 뷰티, 비즈(소상공인), 라이프(통합)으로 항목을 나누어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라이프 멤버십 카드는 모든 플랫폼에서 사용이 가능한 이번 'ALL RED' 멤버십 카드의 주력상품이다.
해당 멤버십 카드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계약 상품에 따라 연간 지정된 금액을 지원을 수 있으며, 멤버십 카드의 전반적인 마케팅 기획과 판매, 홍보를 담당하는 모두컴바인의 리조트, 펜션 등의 가맹점들을 더욱 저렴하게 이용 가능하다.
'ALL RED' 멤버십 카드는 신청 때 납입한 계약금을 계약기간 만기 시 되돌려 받을 수 있도록 원금 보장을 해주는 것이 장점이다.
업체 관계자는 “원금 보장과 연간 지원 혜택이 있는 'ALL RED' 멤버십 카드는 총 수량 11만 장 한정 판매로 출시 될 예정”이라며 “여러 기업과 업무 MOU를 체결해 더 견고하게 안정성을 높여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ALL RED' 멤버십 카드를 출시하는 모두컴바인은 앞서 2023 폴포츠와 함께하는 기부콘서트 행사를 지원한 바 있다. 또한 북일고, 세종대 등 학교에 장학금 지원하고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에 업무 협약과 스폰서 체결을 했으며, 지속적으로 대외적인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제주항공, 항공기 엔진 교체…"안전운항 강화"
- 이재용, 글로벌 경영 행보… 中 이어 日 '출장길'
- 美, FTA 맺은 韓에 25% 상호관세…철강·자동차·반도체 '예외'
- 대한상의 "美 대중국 디커플링 해운정책은 기회... 대형 물류기업 육성 시급"
- 현대차 美 공장 가동 20년…국내 수출·고용 ‘껑충’
- 한샘 김유진의 ‘허리띠 졸라매기’…본업 경쟁력은 언제?
- 애경, 그룹 모태 ‘생활용품·화장품 사업’ 눈물의 정리
- 롯데건설, 완판행진 제동…'김포풍무' 분양가 높았나
- AI폰 포문 연 삼성, 애플 추격 ‘예의주시’
- 대한항공-美 안두릴, 유·무인 복합능력 향상 위해 ‘맞손’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캐롯, 삼성물산 '홈닉'과 제휴…주택종합보험 간편 가입 혜택 제공
- 2제주항공, 항공기 엔진 교체…"안전운항 강화"
- 3핀다, '소상공인 컨설팅 생태계 확장' 업무협약 체결
- 4이재용, 글로벌 경영 행보… 中 이어 日 '출장길'
- 5美, FTA 맺은 韓에 25% 상호관세…철강·자동차·반도체 '예외'
- 6삼성화재, 모니모 전용 암 보험 '다시 일상으로' 출시
- 7카카오뱅크·전북은행 공동대출,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 8대한상의 "美 대중국 디커플링 해운정책은 기회... 대형 물류기업 육성 시급"
- 9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당선…51.13% 득표율 기록
- 10고양국제꽃박람회, 국제인증전시회 획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