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에도 비염 고민 끝”…알레그라, 신규 TV CF 공개

[서울경제TV=황혜윤 인턴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 한국법인은 알레르기 비염 치료제 알레그라(Allegra)가 신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알레그라의 2024 신규 광고는 ‘리브 유얼 그레이트니스 3.0(LYG 3.0)’의 연장선이다. LYG 3.0은 모든 소비자가 알레르기 비염으로부터 방해받지 않고 온전히 자신의 삶을 누리길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알레그라 브랜드 캠페인이다.
알레그라는 이번 광고도 ‘LYG 3.0’ 캠페인 테마에 맞춰 기획했다. ‘알레르기로부터 자유롭게’, ‘가장 나다운 순간이 계속되도록’ 등 슬로건을 제시하며, 알레르기 비염으로부터 방해받지 않는 ‘나다운 삶’을 다뤘다는 설명이다.
광고에서는 알레르기 비염의 대표적 항원으로 알려진 동물의 털, 꽃가루, 집 먼지 등을 마주하는 순간에도 쾌적하고 편안한 일상을 유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알레그라®정 120mg은 3세대 항히스타민제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바로 구매 가능한 일반의약품이다. 특히 호주에서는 2023년 항히스타민제 부문 판매량 및 판매액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사노피 관계자는 “LYG 3.0 캠페인은 알레르기 환자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일상들을 통해 공감을 일으키고, 3세대 항히스타민제로서의 특징을 잘 전달하는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라며, “이번 환절기에는 더 많은 분들이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광고 속 인물들처럼 알레르기 비염 증상을 관리하는 ‘나다운 삶’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mohye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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