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텍스, ‘메르세데스-벤츠X그랜드 조선 제주’ 럭셔리 패키지 이벤트 진행

카시트 브랜드 브라이텍스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함께 그랜드 조선 제주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스테이 위드 메르세데스 인 그랜드 조선 제주’ 패키지로 그랜드 조선 제주 호텔 ‘힐 스위트’에 투숙 시 메르세데스-벤츠의 럭셔리 전기차는 물론 아이 동반 고객에게 브라이텍스 프리미엄 카시트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스테이 위드 메르세데스 인 그랜드 조선 제주’ 이벤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브라이텍스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사용 가능한 회전형 카시트 ‘듀얼픽스 PRO i-SIZE’, 15개월부터 12세까지 성장에 맞춰 모드 변경이 가능한 토들러 카시트 ‘어드밴스픽스 i-SIZE’, 세계적 슈퍼카와 협업으로 탄생한 주니어 카시트 ‘키드픽스 i-SIZE’로 모두 독일 현지에서 기획부터 테스트∙제조까지 이루어져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신생아 카시트 ‘듀얼픽스 프로 아이사이즈’는 강철로 이루어진 넓은 면적의 ‘와이드 스핀 디스크’로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제공하며, 3단계 측면 충격 흡수 시스템으로 아이에게 전해지는 충격을 최소화시킨다. 또한 8.5cm 두께의 견고한 ‘Flat-Edge 리바운드 스토퍼’로 차량 내 2차 충돌 및 전복 방지 뿐만 아니라 아이의 다리가 길어지더라도 구부릴 필요 없이 이상적인 레그 포지션을 제공한다.
아이 성장에 맞춰 포지션을 변경해 장기간 사용이 가능한 ‘어드밴스픽스 아이사이즈’는 가장 많은 안전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서브마린 현상을 방지하고 복부 충격량을 감소시키는 ‘시큐어가드’와 목과 가슴 충격량을 줄이는 ‘XP-PAD’, 충격을 수평과 수직 이중으로 분산시키는 ‘피벗링크 ISOFIX’가 탑재되어 있다.
‘키드픽스 아이사이즈’는 세계적 슈퍼카와의 협업해 탄생한 제품으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컴포트 시트’는 체압을 분산시켜 목에 가해지는 하중을 감소시키며, 장시간 탑승 시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업체 관계자는 “꽃 피는 봄, 제주에서 아이와 함께 하는 여행이 어떤 때보다 안전하고, 행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브라이텍스 프리미엄 카시트와 메르세데스-벤츠의 럭셔리 전기차를 경험할 수 있는 그랜드 조선 제주의 ‘스테이 위드 메르세데스’ 패키지는 오는 5월 15일까지 약 한달간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브라이텍스와 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해 7월 ‘더 뉴 GLC’ 국내 론칭을 기념해 진행한 이벤트를 비롯해 도로 위 어린이 안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자율주행 안전 실험 테스트 'ESF 2019'에서 미래형 카시트 ‘듀얼픽스 i-SIZE’를 협업해 개발했다. 특히 유럽 신차 테스트 EuroNCAP(유로앤캡) 충돌 테스트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가 테스트 파트너로 브라이텍스를 선정해 어린이 탑승 부분에서 고득점을 획득한 바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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