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애장품이 경매로"…中企사랑나눔재단, ‘중소기업 나눔 페스타’ 개최
경제·산업
입력 2024-11-05 12:00:03
수정 2024-11-05 12:00:03
이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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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사 애장품 경매·中企 제품 할인 판매 등

[서울경제TV=이수빈 인턴기자]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오는 14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유명인사 애장품 경매, 중소기업 물품 판매 등 2024 ‘중소기업 나눔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행사는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시까지 하루 동안 운영된다. 개막행사는 중소기업계의 기부금 전달식,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이승엽 두산베어스 감독 등 유명인사들이 기증한 애장품 경매를 개최하며 소외계층을 위한 수익금 마련을 도모한다.
행사장은 판매 매대 170개 이상에 300여곳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으로부터 기부받은 생활가전, 아동의류, 가공식품 등 인터넷과 홈쇼핑에서 판매되는 인기 제품 15만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023년에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기부한 물품을 활용한 소풍마켓을 개최해 많은 지역주민과 인근직장인에게 사랑받은 바 있다.
한편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024 ‘중소기업 나눔 페스타’의 판매수익금을 활용해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겨울용품 지원, 중소기업 자녀 장학금 지원, 군경부대 위문품 전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 ‘중소기업 나눔 페스타’는 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관심을 가진 누구나 참석해서 관람 및 구매 가능하다./q00006@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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