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에이닷', 아이폰에서도 기본 통화 앱 설정 가능
경제·산업
입력 2025-01-21 08:37:15
수정 2025-01-21 08:37:15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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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SK텔레콤 에이닷 공지사항에 따르면 아이폰 운영체제(iOS) 18.2 업데이트와 에이닷 최신 업데이트를 진행하면 에이닷 앱을 기본 통화 앱으로 설정할 수 있다.
그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만 에이닷 사용이 가능했다. 아이폰에서는 지원되지 않아 웹서핑이나 지도, 메신저 앱 내 전화번호를 클릭하면 아이폰 기본 통화로 연결됐다. 이에 따라 아이폰 이용자가 통화녹음·요약 기능을 사용하려면 에이닷 앱에 따로 들어가야 했다. 앞으로는 이런 과정 없이 사용하던 웹브라우저나 앱에서 가게 전화번호를 눌러 바로 에이닷 전화로 통화할 수 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로 이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에이닷의 AI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에이닷 앱의 사용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yk@sead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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