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 작년 영업익 135억원…전년比 71.5% 감소
경제·산업
입력 2025-02-06 16:23:12
수정 2025-02-06 16:23:12
김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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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털 및 B2B 사업 성과로 영업수익이 소폭 늘었으나, 홈쇼핑 송출 수수료 감소와 방송 프로그램 사용료 증가, 인건비 등 신규사업 비용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연간 당기순이익은 유료방송 시장의 전반적인 어려움이 영업권과 자산 손상 평가에 반영돼 1,062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작년 4분기 매출은 3,223억원, 영업손실은 13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5%, 전 분기 대비 0.3% 줄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0.5%, 전 분기 대비 140.5% 감소했다.
사업 부문별 수익은 4분기 방송이 1207억원, 통신이 339억원, MVNO(알뜰폰)가 391억원, 렌털이 323억원을 기록했다. 미디어와 B2B를 포함한 지역 기반 사업은 810억원을 달성했다. 교육용 스마트 단말 등 기타 사업은 153억원을 기록했다./hyk@s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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