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빈곤 실태 심각
전국
입력 2025-02-10 10:56:07
수정 2025-02-10 10:56:07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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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김혜준 기자]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이 ‘인천시 빈곤 실태 분석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인천시민의 가처분소득은 전국 평균보다 낮고, 부채 비율은 높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자산 불평등은 2022년 44.4배로 전국 평균(34.7배)보다 심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중빈곤율도 증가해 2022년 중위 50% 기준 11.2%로 전국(10.2%)보다 높았습니다. 고령층(75세 이상) 소득빈곤율은 60.9%로 전국(56.4%)보다 심각했습니다.
사회서비스원은 ‘디딤돌 안정소득’ 개선, 중년층 일자리 지원, 고령층 맞춤 복지를 제안했습니다.
인천시는 후속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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