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봄맞이 가로수 수형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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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2-14 15:01:37
수정 2025-02-14 15:01:37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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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 미추홀구가 두 달간 봄맞이 가지치기를 시행합니다.
이번 작업은 3월부터 방축로 등 18개 구간에서 진행되며, 버즘나무, 은행나무 등 4종 1,866주의 가로수를 정비할 예정입니다.
총 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교통 시야 확보, 간판 가림 해소, 미세먼지 저감, 열섬현상 완화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구는 자연 수형 유지를 원칙으로 가지치기의 강도를 최소화해 나무의 급격한 생장과 보행 환경 저해를 방지할 계획입니다.
구 관계자는 “작업 노선에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hyejunkim42@sedaily.com
이번 작업은 3월부터 방축로 등 18개 구간에서 진행되며, 버즘나무, 은행나무 등 4종 1,866주의 가로수를 정비할 예정입니다.
총 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교통 시야 확보, 간판 가림 해소, 미세먼지 저감, 열섬현상 완화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구는 자연 수형 유지를 원칙으로 가지치기의 강도를 최소화해 나무의 급격한 생장과 보행 환경 저해를 방지할 계획입니다.
구 관계자는 “작업 노선에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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