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군포·의왕·과천, 학교급식 위생 점검
경기
입력 2025-02-14 16:42:13
수정 2025-02-14 16:42:13
허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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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남=허서연 기자]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가 학교급식 공급업체의 위생·안전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점검 대상은 4개 시 174개교에 수산물을 공급하는 5개 업체와 전통 장류를 제조하는 4개 업체로, ▲생산시설 관리 ▲원재료 보관 ▲냉장·냉동고 온도 관리 ▲안전성 검사 여부 등을 점검했습니다.
또한, 전통장 생산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학교급식에서 전통장의 가치를 알리고, 전통 식문화를 확산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편, 공동급식지원센터는 오는 3월 방사능, 중금속, 잔류농약 등 22개 항목에 대한 316건의 안전성 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hursunny101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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