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식품업소 1% 저금리 융자 지원
경기
입력 2025-02-17 16:26:45
수정 2025-02-17 16:26:45
허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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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남=허서연 기자] 오산시가 식품업소를 위해 1% 저금리 융자 지원을 시작합니다.
17일 시에 따르면,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시설 개선 자금 5억 원과 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 자금 1억 원은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 상환 조건으로 지급되며, 화장실 시설 개선 자금 2,000만 원과 모범음식점·위생등급 지정업소 운영자금 3,000만 원도 지원됩니다.
단, 휴·폐업 업소나 유흥·단란주점,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편,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가 연중 시행됩니다.이 사업은 시민들이 불법현수막을 수거하고 실적에 따라 보상금을 받는 방식으로, 도시미관 개선과 취약계층 소득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약 33000장의 현수막을 수거한 바 있습니다. /hursunny1015@sedaily.com
17일 시에 따르면, 식품제조가공업소의 생산시설 개선 자금 5억 원과 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 자금 1억 원은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 상환 조건으로 지급되며, 화장실 시설 개선 자금 2,000만 원과 모범음식점·위생등급 지정업소 운영자금 3,000만 원도 지원됩니다.
단, 휴·폐업 업소나 유흥·단란주점,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한편,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가 연중 시행됩니다.이 사업은 시민들이 불법현수막을 수거하고 실적에 따라 보상금을 받는 방식으로, 도시미관 개선과 취약계층 소득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약 33000장의 현수막을 수거한 바 있습니다. /hursunny101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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