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출산 지원 확대
경기
입력 2025-03-18 17:33:33
수정 2025-03-18 17:33:33
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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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북=정주현 기자] 양주시가 임신부터 출산 후 회복까지 지원을 확대합니다.
올해부터 20~49세 가임기 남녀를 대상으로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고, 정자·난자 냉동 보관 비용도 1회 제공됩니다.
난임 시술비는 소득 제한 없이 지원되며, 지원 횟수도 기존 21회에서 25회로 늘어났습니다. 출산 후에는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유효기간이 90일로 연장되고, 경기도 산후조리비와 함께 양주시 자체 지원금도 지급됩니다.
이 밖에도 미숙아 의료비, 난청 검사비, 영유아 발달 검사비 지원 등 맞춤형 정책이 추진됩니다.
시는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방침입니다./wjdwngus9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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