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기술 활용 웹툰 플랫폼 '리얼툰', 정식 론칭한다
경제·산업
입력 2025-03-28 11:14:35
수정 2025-03-28 11:14:35
김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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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엔진 통해 작가 스타일 학습, 보정 및 보완 작업 지원

[서울경제TV=김수윤 인턴기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웹툰 플랫폼 ‘리얼툰(RealToon)’은 정식 론칭을 통해 웹툰 제작의 새로운 장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웹툰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리얼툰은 AI를 기반으로 창작자의 제작 부담을 줄이고, 독자들에게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리얼툰은 AI 엔진을 활용해 작가의 스타일을 학습하고, 원하는 그림체를 기반으로 보정 및 보완 작업을 지원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창작자들은 일관된 퀄리티를 유지하면서도 제작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AI 기반 기술은 웹툰 제작의 난이도를 낮춰 신인 작가들도 보다 원활하게 제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 웹툰 시장은 대형 플랫폼 중심의 구조로 신인 창작자가 진입하기 어려웠던 한계를 보완하고, 보다 자유롭게 작품을 공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리얼툰 관계자는 “웹툰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창작자와 독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보다 창의적인 웹툰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u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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