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봄철 산불 ‘0건’…전국적 모범 사례
경기
입력 2025-05-26 17:23:02
수정 2025-05-26 17:23:02
정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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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기북=정주현 기자]
[사진=가평군]
가평군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운영된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단 3건의 소형 산불만 발생했습니다.
피해 면적은 0.094ha로, 전체 면적의 82%가 임야인 지역 특성을 고려할 때 매우 이례적인 성과입니다.
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80명의 산불 종사자와 2,600여 명의 공무원을 투입해 예방활동을 강화했습니다. 특히 산불 경보 ‘심각’ 단계에선 전체 공무원의 4분의 1이 현장 근무에 나서는 등 대응 인력 운용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아울러 1,200톤의 영농부산물을 파쇄하고 1만 건 이상의 홍보물을 배포하며 입체적 예방 활동도 병행했습니다.
군은 앞으로도 산불 대응 체계를 고도화해 청정 산림 보전에 힘쓸 계획입니다./wjdwngus98@sedaily.com
가평군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운영된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단 3건의 소형 산불만 발생했습니다.
피해 면적은 0.094ha로, 전체 면적의 82%가 임야인 지역 특성을 고려할 때 매우 이례적인 성과입니다.
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80명의 산불 종사자와 2,600여 명의 공무원을 투입해 예방활동을 강화했습니다. 특히 산불 경보 ‘심각’ 단계에선 전체 공무원의 4분의 1이 현장 근무에 나서는 등 대응 인력 운용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아울러 1,200톤의 영농부산물을 파쇄하고 1만 건 이상의 홍보물을 배포하며 입체적 예방 활동도 병행했습니다.
군은 앞으로도 산불 대응 체계를 고도화해 청정 산림 보전에 힘쓸 계획입니다./wjdwngus9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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