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통합, 신뢰받을 민주당 만들 사람, 박찬대 후보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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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7-22 15:27:16
수정 2025-07-22 15:27:16
나윤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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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과 상생 광주전남지회, 박찬대 민주당대표 후보 공식 지지선언
[서울경제TV 광주⋅전남=나윤상 기자] 김부겸 전 총리의 후원조직인 공존과상생 광주전남지회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22일 공존과상생 광주전남지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광주 광산구에서 열린 박 후보 지지선언 행사에 임원 30여 명이 참석해 국민과 당원 중심의 정치 회복을 이끌 적임자로 박 후보를 지지할 것을 결의했다.
이들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오늘 우리는 특정 정당이나 이념을 배제하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면서 “당내 분열이 아닌 통합의 정치, 싸움이 아닌 대화의 정치를 위해 박찬대 후보가 반드시 국회에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상욱 이사장은 “민주당에는 국민을 통합할 수 있는 ‘품격 있는 여당’으로의 전환이 절실하다”며 “하나 되는 대한민국, 신뢰받는 민주당을 위해 박찬대 후보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후보는 호남지역 공약으로 ▲5·18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AI선도도시 +문화수도 광주 육성 ▲에너지·자동차산업 중심 도시로 발전 ▲호남 인재적극 등용 등을 내놓았다.
/kncfe0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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