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지역자활센터, '파스쿠찌 카페·3분마트' 새롭게 문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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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09-22 19:45:05
수정 2025-09-22 19:45:05
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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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 원 공모사업비로 시설 개·보수…청년·중장년층 자활 지원
[서울경제TV 남원=최영 기자] 전북 남원시는 교룡산 국민관광지(산성순환길 713)에 자활근로사업 신규 사업장인 '파스쿠찌 카페'와 '3분마트 매점'을 마련하고 오는 26일 개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재 두 사업장은 임시 개장 상태에서 시범 운영을 진행 중이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판매 시설을 넘어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 기회를 제공하고, 교룡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생활 편의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의미를 더한다.
남원시는 '2025년 자활사업장 환경개선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5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자활근로사업 매출액 등을 더해 실내 인테리어와 환경 개선을 추진, 안락하고 세련된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파스쿠찌 카페는 청년 맞춤형 사업단으로서 더 큰 꿈을 키워나갈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3분마트는 저소득 중장년층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공공형 신규 일자리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원지역자활센터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근거해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일자리 제공, 기능 습득, 전문 상담, 자산 형성 지원 등 종합적인 자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베이커리 카페 '달구운베이글', 쌀국수전문점 '베트남 골목식당', 분식점 '싸다김밥', 카페 '매머드 익스프레스'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자활사업 활성화와 내실화를 도모해왔다.
/sound140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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