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오존주의보 감소 원인 ‘강수량 증가·기온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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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1-03 18:17:56
수정 2025-11-03 18:17:56
김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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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인천=김혜준 기자] 인천시의 올해 오존주의보 발령이 전년보다 줄었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2025년도 오존 예·경보제 운영 결과, 오존주의보가 총 16일간 39회 발령돼 지난해(21일, 45회)보다 감소했다고 밝혔다.
올해 권역별 발령은 ▲동남부 17회 ▲서부 10회 ▲영종·영흥 11회 ▲강화 1회로 나타났다.
발령 감소의 주요 요인은 기상 변화다. 올해 강수량과 강수일수가 늘고, 평균 최고기온이 낮아지면서 고농도 오존이 형성되기 어려운 조건이 지속됐다.
시는 오존 생성의 원인이 되는 전구물질 저감과 함께, 고농도 예보 시 시민 행동요령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고 전했다./hyejunkim4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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