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과밀규제에 ‘반환공여지 산업 전환’ 제약 지적
경기
입력 2025-11-21 13:18:18
수정 2025-11-21 13:18:18
김채현 기자
0개
“규제완화 없인 산업입지 확대 어려워”
[서울경제TV 의정부=김채현 기자] 의정부시가 과밀억제권역 규제로 산업입지 확보가 막혀 있다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시는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협의회 정기회의에서 미군공여지가 반환됐음에도 현행 규제 때문에 산업용지 전환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기업 유치와 미래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지역 여건을 반영한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김동근 시장은 “반환공여지의 잠재력을 지역 성장의 동력으로 바꾸려면 규제 조정이 필수이며 기업이 의정부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투자 여건을 단계적으로 정비하겠다”고 말했다./ch_0205@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이찬진 금감원장 "소비자 보호 최우선…주가조작 무관용·생산적 금융 촉진"
- 2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 대전환 가속…생산적·포용적·신뢰금융 3대 축"
- 3김성 장흥군수, 시무식서 ‘청렴 행정’ 정조준…"청렴은 군정의 기본"
- 4명현관 해남군수 "2026년, 해남이 대한민국 AI·에너지 수도 심장 될 것"
- 5김한종 장성군수 "화합의 ‘대동 장성’으로 재도약"
- 6새고창로타리클럽, 고창군에 이웃돕기성금 300만 원 기탁
- 7말보다 현장, 협치로 답하다…장수군의회 2025 의정 결산
- 8강태영 농협은행장 "초개인화·생산적 금융·Agentic AI로 전략 전환"
- 9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리스크 관리가 곧 조직 생존"
- 10양주시, ‘대한민국 새단장’ 최우수…특별교부세 1억 확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