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첫 우수건축자산 2곳 등록

전국 입력 2026-01-05 14:53:08 수정 2026-01-05 14:53:08 유세영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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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근 설계 주택·개항기 화교 점포 선정

이음 1977(김수근 설계 송학동 주택)
[서울경제TV 인천=유세영 기자] 인천시 제1·2호 우수건축자산으로 중구의 ‘이음 1977’과 ‘백년이음’이 이름을 올렸다.

‘이음 1977’은 한국 현대건축을 대표하는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한 송학동 주택으로 역사적·건축적 가치가 높게 평가됐다. ‘백년이음’은 개항기 화교 점포였던 덕흥호 건물로 지역의 역사성과 사회·문화적 의미를 인정받았다.

건축자산은 역사·문화적 의미와 사회·경관적 가치를 지닌 건축물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인정될 경우 소유자 신청을 통해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돼 인허가 혜택과 보수·관리 지원을 받을 수 있다.
/tpdud2420@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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