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낫미디어, 리얼리티 웹 예능 ‘뜻밖의 손님’ 2일 첫 방영

연예 입력 2019-05-02 14:06:55 enews2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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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낫미디어가 제작한 리얼리티 웹 예능 ‘뜻밖의 손님’ 포스터 이미지. /사진제공=와이낫미디어

와이낫미디어(WHYNOT MEDIA)는 28세 CEO와 환갑을 앞둔 인턴의 직장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웹 예능 ‘뜻밖의 손님’이 2일 첫 방영된다고 밝혔다.


뜻밖의 손님은 곧 환갑인턴 손병호가 ‘안다르’ 회사에 입사하게 되면서 연 매출 400억 CEO 신애련의 비밀을 낱낱이 파헤쳐가는 리얼리티 웹 예능이다. 와이낫미디어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활용해 10·20세대뿐만 아니라 30대 직장인들까지 매료될 수 있는 스토리로, 재미와 감동을 더 했다”고 설명했다.


‘곧 환갑인턴’ 손병호는 온 국민이 아는 ‘손병호게임’의 창시자답게 인터넷에서 유행하는 인싸 용어는 물론 춤, 놀이까지 젊은 세대의 문화를 다 섭렵한 인턴으로 활기 넘치는 직장 라이프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영앤리치 CEO 신애련은 귀여운 외모, 완벽한 몸매, 업무에 관한 프로페셔널함까지 갖춘 완벽한 CEO이지만, 일상생활에서는 허당미 넘치는 반전 매력까지 선보인다.


해당 웹예능은 애슬레저 1위 브랜드인 안다르에서 제작 지원해, 안다르가 제안하는 2019 S/S 애슬레저 트렌드도 배우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 예능 뜻밖의 손님은 2일 1화를 시작으로 매주 목, 토요일 오후 6시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의 ‘킼TV’ 채널과 V LIVE ‘콬TV’ 에서 볼 수 있으며, 총 10부작의 에피소드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와이낫미디어는 새로운 세대를 위한 콘텐츠 프랜차이즈를 목표로 한 뉴미디어 방송국으로, 대표 웹 드라마 채널로 콬TV와 웹 예능 채널로 킼TV를 운영 중이며, 이번 ‘뜻밖의 손님’ 외에도 ‘전지적 짝사랑 시점’, ‘#좋맛탱’, ‘오피스워치’, ‘오늘도 형제는 평화롭다’ 등을 제작한 바 있다. /인터넷뉴스팀 enews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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