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정부 北 관광 적극 검토…평화크루즈페리 취항 기대감↑

증권 입력 2020-01-15 13:32:45 양한나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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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양한나기자]
통일부가 북한 관광을 적극 검토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한창이 평화크루즈페리 사업  부각에 강세다.

15일 오후 1시 27분 현재 한창은 전 거래일보다 5.46% 상승한 2,8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은한 통일부 부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대북 개별관광의 경우 유엔 안보리 제재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본다며 우리 국민의 북한 관광과 관련해 신변안전 보장 조치만 확보된다면 적극적으로 검토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창은 속초를 모항으로 러시아 주 2회, 일본 주1회 운항하는 한·중·일·러 평화크루즈페리 사업을 준비 중이다. 평화크루즈페리를 통해 러시아 슬라비앙카를 통해 중국 물류 운송과 백두산 관광도 가능하게 된다. 올해 3~4월 취항한다는 계획이다.
/one_shee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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