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증가에 경상수지 7개월 연속 흑자
경제·산업
입력 2021-01-08 19:54:31
수정 2021-01-08 19:54:31
설석용 기자
0개
지난해 11월 경상수지 89억7,000만달러
7개월째 흑자…2019년 11월보다 50.3%↑

수출 시장이 회복되는 반면 수입과 해외여행 등은 줄면서 경상수지가 흑자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8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경상수지는 89억7,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5월 이후 7개월 연속 흑자 기조가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특히 2019년 11월보다는 흑자 규모가 50.3%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한국콜마, CES 최고혁신상…세계 화장품 업계 최초
- 롯데, AI·글로벌 전략 ‘속도’…실적 반등 신호탄 쏠까
- 포스코이앤씨, 중대재해·선분양 금지 ‘촉각’
- ‘집단소송제’ 논의 급물살…“소비자 보호” VS “기업 부담”
- 노태문 ‘연결’ VS 류재철 ‘행동’…가전 판 바꿀 ‘AI 데뷔전’
- 정의선, CES서 젠슨황 회동…‘피지컬 AI’ 전략 가속화
- [단독]포스코, HMM 인수전 이탈 기류…매각 또 엎어지나
- 비보존제약, 한미약품과 ‘어나프라주’ 판매 파트너십 체결
- K-바이오, 세계 최대 투자 무대 'JP모건 헬스케어' 출동
- 美 항소법원, 고려아연 이그니오 투자 의혹 ‘증거 수집’ 절차 중단 요청 기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