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대구역자이 더 스타’ 오피스텔 9월 분양

부동산 입력 2021-08-03 10:21:36 지혜진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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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역자이 더 스타 조감도. [사진=GS건설]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GS건설이 대구시 북구 칠성동2 500-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주상복합아파트 ‘대구역자이 더 스타’의 오피스텔을 다음달 중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대구역자이 더 스타는 지하5~지상 최고 47 3개동으로 아파트 424가구주거형 오피스텔 81가구 등 총 505가구 규모다전용면적별로는 아파트 △77 84가구 △84A 84가구84B 169가구84C 84가구113 3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84 8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이번에는 주거형 오피스텔 81가구를 분양한다.

 

대구역자이 더 스타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과 경부선 대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이외에도 단지 앞 태평로신천대로를 이용할 수 있다.

 

생활인프라로는 단지 바로 앞에 롯데백화점이 있고걸어서 이용 가능한 동성로 상권이마트칠성시장 등이 있다. 이뿐만 아니라 콘서트하우스오페라하우스삼성창조캠퍼스 등 다양한 문화시설과 DGB파크체육관빙상장스쿼시장 등이 들어선 대구복합스포츠타운도 단지 주변에 있다.

 

학군으로는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옥산초를 비롯해 경명여중·고칠성고 등이 있다. 침산동 학원가와 동성로 학원가 이용이 편리하다.

 

대구역자이 더 스타는 최고 47층 주상복합아파트의 도심 전망을 최대한 누릴 수 있다동간 조망 간섭을 줄이며 남향 위주의 배치로 일조권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오피스텔은 모든 호실이 남향으로 배치됐다빌트인 가전 등 다양한 옵션도 포함된다. 특히 이 단지의 오피스텔은 100실 미만으로 전매제한이 없고주택청약제도와 관계없이 청약이 자유롭다.

 

견본주택은 달서구 두류동 135-4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며, 2025년 상반기 입주 예정이다. /heyj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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