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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년’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수익구조 과제”
‘취임 1년’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수익구조 과제”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가 이달 말이면 취임 1년을 맞습니다. 이 대표는 지난 1년간 도시정비와 원전 사업을 양축으로 삼아 외형 확대에 주력해 왔는데요. 수익 구조 개선 등은 풀어야할 과제란 평가가 나옵니다. 이지영 기자입니
2025-11-12이지영 기자
한남4구역 수주전 후끈…오세철 VS 이한우 ‘맞대결’
한남4구역 수주전 후끈…오세철 VS 이한우 ‘맞대결’
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 재개발 수주권을 놓고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양 수장의 어깨가 무거워졌습니다. 연초 가장 큰 도시정비 수주전인 데다, 대학 선후배 사이라 자존심을 건 싸움으로 번지고 있는데요. 또 수주 결과에 따라
2025-01-08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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