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두산건설, 주주친화적… 주가 하락 과도”

증권·금융 입력 2015-06-16 08:51:39 수정 2015-06-16 08:51:39 정창신 기자 0개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키움증권은 16일 두산건설의 주주친화정책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 회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1만8,500원으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최원경 연구원은 “두산건설이 전날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다”며 “이 규모는 보통주 기준 유통가능 주식수의 17.2%에 해당하는 규모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두산건설은 올해 초 2014 회계연도 배당금으로 주당 100원을 책정하는 등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여러 노력을 쏟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에 “주주친화적 정책과 기업 펀더멘털(기초여건) 개선세 등을 감안할 때 현재의 주가 하락세는 과도하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정창신기자 csjung@sed.co.kr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

기자 전체보기

기자 프로필 사진

정창신 기자

02) 3153-2610

이 기자의 기사를 구독하시려면 구독 신청 버튼을 눌러주세요.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공지사항

더보기 +

이 시각 이후 방송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