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젠코리아 ‘거래정지’… 2년 연속 주식 분산미달로 상장폐지 사유 발생
증권·금융
입력 2019-03-29 14:57:06
수정 2019-03-29 14:57:06
이소연 기자
0개
알보젠코리아가 상장폐지 사유 발생에 따른 매매거래정지를 29일 공시했다.
알보젠코리아는 작년 4월 2017사업연도말 주식분산미달(일반주주 소유주식수 지분율 10/100미만)사유로 관리종목에 지정된 바 있다. 이어 2018년도 말에도 주식분산 미달 사유가 계속되면서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48조의 상장폐지기준(주식분산 미달 2년 연속)에 해당 되는 상황에 놓였다. 이에 따라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돼 매매정지가 이어지게 됐다. 이의 신청 시한은 내달 19일까지다. /이소연기자 wown93@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尹 탄핵 '인용' 후 원·달러 환율 1430원대로 하락
- 펠드아포테케, '2025 타이베이 뷰티 박람회' 참가
- NH농협은행 205억원 금융사고…대출상담사가 과다대출
- 안도걸 "지난해 대주주 3272명, 1인당 양도차익 29억 신고"
- CET1 방어 나선 금융지주…기업대출 조이기로 방향 틀어
- ‘美 관세충격’ 코스피 2500 붕괴…낙폭 일부 만회
- 핵심 인재 떠나고 빼앗기고...토스證 김규빈 리더십 시험대
- 롯데카드, 실적 부진·MBK 리스크…새 주인 찾기 ‘난망’
- 또 구설 오른 키움證, 이번엔 주문 '먹통'…점유율 1위 흔들리나
- KB국민銀, 미얀마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억4000만원 지원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남원시, 춘향제 밴드경연 ‘풍ROCK을 울려라!’ 본선 20팀 확정
- 2임실군,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4일부터 20일간 진행
- 3임실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확정…2030년까지 온실가스 60% 감축
- 4임실군립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복합문화행사 운영
- 5남원시의회, 공무원 악성민원 피해 예방·지원책 마련
- 6인천 부평구, '재잘재잘 클래스' 지원
- 7김관영 전북도지사 “탄핵은 헌정질서 수호…도정 흔들림 없이 추진”
- 8과천재즈피크닉, 5월 개막
- 9인천 계양구, 집수리 기본교육 진행
- 10인천시·시의회·교육청, 청렴실천 공동선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