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 아리솔CC, 클럽디 속리산으로 새 옷입는다"

충청북도 보은에 위치한 퍼블릭 골프 코스인 아리솔CC가 ‘클럽디 속리산(CLUBD SONGNISAN)’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통합 운영 관리 전문 회사인 O&M(Operating & Management) 플랫폼 기업 주식회사 이도(YIDO, 대표이사 최정훈)는 “ ‘클럽디(CLUBD) 속리산’은 오는 5월 30일 그랜드 오픈 행사를 앞두고 코스와 클럽하우스 등 리뉴얼을 진행중"이라고 1일 밝혔다
클럽디(CLUBD)는 퍼블릭 골프클럽 브랜드이다
회사측은 “ 클럽디의 ‘D’는 퍼블릭 골프장의 최종 완성 또는 종착지인 ‘Destination’과 차별성을 나타내는 ‘Differentiation’을 뜻하며, 새로운 감각의 고품격 골프장으로 차별화된 즐거움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클럽디 속리산은 지난해 8월 오픈한 ‘클럽디 보은’에 이은 클럽디의 두번째 골프 클럽이다.
주식회사 이도(YIDO)는 이번 클럽디 속리산 통합 운영 관리를 통해 △금융 설계 및 조달 △사업 분석 △내부 IT사업팀을 통한 자체 운영 프로그램 개발 등 골프장 전문 플랫폼 운영사로서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특히 전문 금융 인력을 바탕으로 이지스자산운용 등 운용사와 증권사, 연기금 등 금융회사들과 협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금융사가 골프장을 소유하고 주식회사 이도(YIDO)가 운영하는 형식으로 통해 향후 전국적으로 사업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011년 오픈한 클럽디 속리산은 충북지역의 대표 골프장으로서 약 82만8,500㎡ 부지에 들어선 18홀(par72) 퍼블릭 코스인 클럽디 속리산의 총 연장은 6,367m(6,735야드)로 이루어져 있다.
이도는 “클럽디 속리산은 우리나라의 5대 명산중 하나인 속리산과 구병산을 감상할 수 있어 자연의 느낌을 그대로 느끼면서 골프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며 “웨스트(WEST)코스(3,370m 3,457yard)는 장타의 즐거움을 이스트(EAST)코스(2,997m, 3,278yard)는 정확하고 세심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클럽디 속리산은 속리산IC에서 5분 거리로 청주에서 약 20분, 대전 약 30분 천안·구미에서 약 40분, 동서울에서 약 1시간 30분이 걸리는 편리한 접근성을 보유하고 있다.
클럽디 속리산은 다음달 30일 그랜드 오픈 행사를 실시하고, 홈페이지(www.clubd.co.kr)를 통한 예약 서비스 및 연단체 모집 등 본격적인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김혜영기자 jjss1234567@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기아, LG전자와 맞손…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PV5 슈필라움’ 선봬
- 한국마사회, 2025년 신입사원 임용식 개최…창사 이래 최다
- 다이나핏, 뮤즈 있지 '유나'와 함께 한 캠페인 화보 공개
- 한남2구역, 또 갈등…"시공사 교체 논의"
- 새로운 스타 탄생 기대감…올해 트리플 크라운 6일 스타트
- 진에어, 연간 프로모션 운영 계획 모아보기 페이지 오픈
- 쓰리에이치, 스포츠크림 아스릭손 신규 TVCF 공개
- 맨파워코리아, 글로벌 경영 전문가 '김옥진' 대표이사 선임
- 불막열삼, 13일 ‘열삼데이’ 맞아 이벤트 동시 진행
-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 마농 문화체험 전국 시행
주요뉴스
오늘의 날씨
마포구 상암동℃
강수확률 %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남원경찰서, 춘향제 앞두고 공중화장실 비상벨 점검
- 2남원시, 제17기 청소년참여위원 위촉…"청소년 정책, 우리가 만든다"
- 3장성군, 민원업무 부서 대상 ‘찾아가는 청렴 티타임’ 진행
- 4KB국민銀, 미얀마 지진 피해 구호 성금 1억4000만원 지원
- 5남원시, 성인문해교육 공모 선정…국비 3,500만 원 확보
- 6남원시,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예비회원 가입 신청
- 7하나금융, 중기·소상공인 대상 총 6.3조원 긴급 금융지원
- 8남원시, 청명‧한식 앞두고 산불 비상체제 가동
- 9순창군, 산불 대응 매뉴얼 재정비…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개최
- 10남원시의회, 전북대 지역산업학과와 교육 간담회 개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