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O분야 투자전문기업 그루핀, 자기관리 앱 운영사인 TLX PASS에 40억 투자
오피니언
입력 2019-09-18 09:52:49
수정 2019-09-18 09:52:49
뉴스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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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2O플랫폼 전문 투자기업 (주)그루핀이 50만명의 유저를 보유한 자기관리앱 TLX
PASS 운영사인 ㈜티엘엑스패스에 '하드블록투자'방식으로 투자를 결정했다. 투자규모는 오는 10월 6억원으로 시작하여 연 40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앞서 두 회사는 MOU를 체결하고 지난해 11월부터 6억 원 규모로 두 차례에 걸쳐 선매입 방식의 투자를 테스트하여 좋은 결과를 거둔 바 있다.
최근 TLX PASS는 현빈을 전속모델로 기용하여 공격적 마케팅으로 회원 50만명을 돌파했고 누적사용횟수 1000만회를 기록하는 등 자기관리 앱분야에서 확고하게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기존 VC들과 차별화 되어있는데 투자대상의 지분을 요구하지 않고 투자금에 대한 유통수익을 투자수익으로 확보하기 때문에 투자대상 기업 입장에서는 지분이 희석되지 않으면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자금을 유치할 수 있다. 플랫폼의 특성상 입점사의 매출채권이나 유보금을 담보로 하여 안정성을 확보할 수도 있다. / 뉴스룸 colum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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